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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tek Expert 기술을 이용한 지능형 잔재 처리

Lantek Expert 네스팅 기술을 이용하면, 시트 메탈 잔재의 활용을 통해 비용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CAD/CAM 네스팅 소프트웨어는 잔재 처리 방식을 모델링하고, 이에 기초하여 규칙을 설정하여 잔재 처리 및 사용을 지능적으로 관리합니다.
2015년 9월 23일 작성자

잔재 활용에 관한 결정은 재료비, 추가 처리, 제조할 부품의 크기, 절단기 자체의 기술 및 추적성 요구사항을 모두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항상 명확할 수는 없습니다. 잔재의 식별, 미사용 잔재의 재고 적체로 인한 보관 비용 증가 및 기존 생산 계획과 MRP 시스템의 통합 등과 같은 복잡한 문제를 잔재 활용 시에 고려해야 합니다. Lantek Expert 기술을 이용하면, 시트 메탈업체는 필요에 따라 MRP 시스템을 재료 사양이 동일한 네스트 부품과 동적으로 연계시킬 수 있습니다. Lantek은 새로운 판재의 네스팅 작업을 시작하기 전에 잔재 활용 방안을 제시할 수 있습니다. 다수 적용 사례에 대하여, Lantek은 다음 배치의 부품에 잔재를 바로 재사용하여 처리를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직접 재사용이 불가능할 경우에는, 고객이 선호하는 방식에 따라 새로운 판재 사용에 앞서 보관된 잔재를 먼저 조사할 수 있습니다. 재사용 전에 잔재를 보관해야 하는 경우, 재료 식별 및 추적이 가능하도록 레이저 마킹 처리를 할 수 있습니다. 이 마킹은 원래의 판재를 참조하거나 사용자 정의 참조사항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잔재 활용을 최적화하기 위해, Lantek Expert 네스팅은 판재 방향에 따라 그리고 직사각형 또는 불규칙 형상 여부에 상관없이 잔재의 형태를 부품에 적합하게 조정하여 원하는 잔재의 절단 및 생성을 자동화하는 다양한 전략을 소프트웨어에 정의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재료의 네스팅에 따라 불규칙도가 다양한 잔재를 생성할 수 있는 파라미터도 있습니다. 진입, 진출 선을 고려하는 경우에도, 미사용 홀 자재를 활용하여 그 면적에 따라 이용률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Lantek Expert의 지능형 잔재 처리 기술을 이용하면, 부품 유형, 재료비 및 보관 비용과 같은 요인들을 비롯한 각 기업의 개별 상황을 고려하여 최적화된 솔루션으로 달성할 수 있는 비용 절감을 평가할 수 있습니다.

Lantek 정보

Lantek

은 레이저, 플라즈마, 옥시컷, 워터젯, 샤링, NCT , 튜브, 빔 가공 기술을 이용하여 시트 메탈 가공, 판재 절단 및 철구조물을 제작하는 제조 업체를 위한

CAD/CAM/MES/ERP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Lantek의 진보된 최적화 네스팅은 기업의 제조 관리에서 최고로 중요한 관리 기준에 부합합니다. Lantek은 금속 산업 및 공작 기계 부문용 소프트웨어 솔루션 개발 및 마케팅 부문에서 선도적인 다국적 기업입니다. 1986년 바스크 지방에서 설립되어 Vitoria(비토리아) Alava(알아바)에 본사를 두고 있는 Lantek은 혁신 역량과 국제 및 신흥 시장에 대한 강한 의지를 통해 CAD/CAM/MES/ERP 솔루션 업계에서 글로벌 벤치마크가 되었습니다. Lantek은 현재 전 세계에 걸친 광범위한 총판 네트워크는 물론, 100개 국 이상에서 16,000여 개 업체의 고객을 확보하고 있으며 15개 국에 지사를 두고 있습니다. 2014년 회사의 국제 비즈니스는 전체 매출의 88%를 기록했습니다. 자세한 정보는
www.lantek.com
을 방문하시거나 marketing@lanteksms.com
을 방문하시거나 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을 방문하시거나 water jet
을 방문하시거나 shear) and punching technology. Lantek integrates the most advanced nesting software in the industry with the highest standards in manufacturing management solutions. Its capacity for innovation and its firm commitment to internationalization and emerging markets have led Lantek, founded in 1986 in the Basque Country and with central offices in Vitoria-Gasteiz (Alava), to devise a global-local strategy, which has meant it has become a global reference within the industry with its CAD/CAM/MES/ERP solutions. Today, the company has over 15,000 customers in over 100 countries and its own offices in 15 countries, in addition to an extensive network of distributors that are present throughout the world. In 2014 its international operations provided 85% of its turnover.

For more information, visit: www.lantek.com or request more details at: marketing@lanteksms.com